2013年4月4日木曜日

도라지1 桔梗 bellflower root

심은지 십여년 지난 도라지를 캤다.

일부는 잘 씻고 껍질 일부를 벗긴후 무쳐서 먹었는데 쌉쌉한 맛이 일품이라 아이들도 잘 먹었다!
처음 도라지를 무쳐 보았는데 야생에서 10여년 묵어서 그런지 그향이 짙고 입안에 오래 남는다. 두번째 무칠때는 오이와 섞어서 하니 오이향과 맛이 도라지와 잘 맞는다!


   일부는 차로 끓이고 몇번은 무쳐 먹을수 있을것 같다.
막내가 엄청 잘먹는다. 도라지 무침은 처음인데 쌉쌉한맛이 괜찮은가 보다.

2013年2月7日木曜日

눈이 내리고, 돌탑과 역고드름

예년 보다 날이 좋았다. 처음으로 영하로 떨어지고
눈보라가 저녁에 몰아 쳤지만 중심 잘잡아 세운탑은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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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탑이 세워지고 달라진점은 역고드름이 생겨난점
다양한 형태의 역고드름

2013年1月10日木曜日

2012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아침


                                                          치킨 장작구이 하는중


구어진 치킨에 두꺼운 베이컨을 얹어 다시 구우면 양념이 배고 겉이 부드럽게 됨
                                                                      소박한 디너


                   저녁 후에 선물이 없어지고 고양이도 많이 먹고 축늘어짐

첫째생일

                                                                          16살이 된 첫째


                                                                케익이 제법 이쁘다.


양파 스프를 먹고 싶다고 하여 엄마가 직접 만들어줌, 빵과 치즈가 들어가는데 나중에 만드는 것 올릴예정

새해 돌탑쌓기

일전에 연못을 만들고 곰때문에 다시 없앴는데 그때 모아둔 돌로 탑을 쌓았다.
                          집안에 아픈사람이 없기를 기원하며 정성스럽게,



                                 2013년에는 좋은일이 생기기를 기원하며, 새해에 샇았다.


                                      중심을 잘잡아 웬만한 비바람에도 잘버틴다.






2012年10月25日木曜日

막걸리와 식혜 만들기

몇년간 현미밥을 먹고 최근에는 거의90% 현미밥을 먹고 있어 현미쌀로 막걸리와 식혜를 만들어 보았다.
현미쌀70% 흰쌀10% 찹쌀 5% 정도 그리고 밀가루 통밀 찹쌀가루 흑미를 조금씩 넣었다. 고두밥 만들고 남은 그냥 밥도 섞고, 누룩가루 전체쌀의 5% 정도와 약간의 엿기름가루도 넣고 집안에서 6일간 숙성
숙성된 막걸리를 적당히 찬물과 섞어서 걸러내고 이때 술맛을 좋게하기 위해 시중에서 파는 켄식혜를 3켄 섞었다. 일부는 맑은 부분을 바로 걷어내어 청주 같이 만들고, 일부는 탁주 일부는 반반....
부침게를 부치고 새로 담은 막걸리를 고사 지내듯이 차리고,
집이 산에 위치해 있으니 산신령께 바치는것 같기도...  고시레
남은 엿기름 가루와 5인분 밥으로 식혜도전
잘된 식혜를 밖에서 식히고 있다. 곰은 겨울잠을 잘거고 ㄴ구리도 추워지면 활동이 둔해지니 안심이다

맨홀 배수로 청소

                       몇년에 한번씩 배수로를 청소해 주어야한다.  우리집은 최소 이년에 한번씩


근처에 나무가 너무 많아서 침투한 뿌리 대충 치웠는데 한가뜩이다.

2012年10月17日水曜日

이웃

건너집 인데 항상 큰차를 여러대 주차하고 보트도 있는 집인데 한참 주차장 공사중
인도계열 인데 피지에서온 힌디 가족, 담배와 맥주를 좋아한다!


주차장이 부족하여 길거리에  큰차를 대더니,이사온지 2년만에 결국 숲을 깍고 경사지 흙을 메궈 별도의 주차장 만듬


새로이사온 근처의 다른이웃 본토 중국인인데 뒷정원 콘크리트 바닥공사

집주변 자연

나무 쌓아 놓은것 치우다 보면 작은 도마뱀, 도룡뇽 같은 작은 동물을 간혹 보게된다.
             손가락 크기만 한데 도망도 안감 그만큼 사람에게 피해 받은적이 없다는 소리

                                                    토끼풀꽃에 앉은 꿀벌

                                                        나방도 꿀을 먹는다.

로빈 이라고 불리는 밴쿠버에 참새처럼 흔한새 크기는 참새의 2배


위에 있는 로빈새가 몰려와서 하루종일 열심히 먹길래 맛을 보니 아주 시큼하고 마른것은 약간 단맛도 있음